우송대 총장도 동참…'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뉴시스
2025.06.09 09:58
수정 : 2025.06.09 09:58기사원문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우송대학교는 오덕성 총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저출생 문제와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실천을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시작됐다.
오 총장은 "초저출생 현상이 지속되면서 학령인구 감소와 같은 인구 구조 변화가 대학 현장에서도 피부로 체감 될 만큼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이런 변화에 발맞춰 대학도 단순히 교육기관 역할을 넘어야 하고 우리 대학도 미래세대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함께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 총장은 오용준 국립한밭대 총장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그는 다음 참여자로 청운대학교 정윤 총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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