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한낮 최고 체감기온 31도 안팎 무더위
뉴시스
2025.06.10 06:42
수정 : 2025.06.10 06:42기사원문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10일 광주·전남은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 지역 낮 최고기온은 26~31도로 평년(24~29도)보다 다소 높겠다.
다만 오전까지 전남 서해·남해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섬은 이슬비가 내릴 수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하며 여객선 이용객은 운항 정보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영유아나 노약자, 만성 질환자 등은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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