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불필요한 보장 뺀 간병보험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5.06.10 10:21
수정 : 2025.06.10 10:2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롯데손해보험은 생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ALICE™)'를 통해 '포 미(FOR ME) 간병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앨리스 간병보험은 △간병인 사용 시 하루 최대 10만원 △상급 종합병원 1인실 입원 시 최대 30만원 △중환자실 입원 시 하루 최대 30만원 등 간병 관련 보장만으로 상품을 구성했다. 만 19세부터 64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앨리스 간병보험은 불필요한 특약 없이 핵심 간병 보장만 담아 40세 기준 남성은 9300원, 여성은 1만100원 등 월 보험료를 1만원 수준으로 낮춘 실속형 상품이다.
특히 앨리스 간병보험은 노인성 질병으로 인한 장기요양등급 1등급 판정 시 최대 3000만원과 치매로 인한 장기요양등급 5급 판정 시 500만원을 보장하는 ‘장기요양자금’ 특약을 담았다. 현재 모바일 채널에서 이 같은 특약을 담은 상품은 앨리스 간병보험이 유일하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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