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세대별 맞춤형 할인 카드 3종 선보여
파이낸셜뉴스
2025.06.10 10:45
수정 : 2025.06.10 10:45기사원문
해당 카드는 업계 최고 수준의 기본 할인율은 물론, 회원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사용처에서 폭넓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카드X커트와 현대카드X세이브는 기본 1% 할인 혜택에 더해 2030 및 4050 세대별 주로 이용하는 플랫폼에서 집중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카드 제로업은 200만명이 이용하는 현대카드 제로(ZERO)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실적 조건, 한도 제한 없이 결제 금액의 0.8%를 할인해주는 현대카드 제로 에디션3(Edition3)의 기본 혜택에 더해 일상적으로 자주 이용하는 영역에서 두배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조업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쿠팡·SSG.COM·G마켓·옥션 등 온라인쇼핑몰, 대형마트, 학원·유치원, 주유, 이동통신 등 다양한 영역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건당 1.6%를 제한 없이 할인 받을 수 있다.
디자인은 카드별 각 3종(메탈 1종, 플라스틱 2종)으로 출시됐다.
카드 3종 모두 캐시백을 먼저 적립 받아 사용할 수 있는 '엑스(X) 긴급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연회비는 3만원이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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