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직원 근무 중 과로로 쓰러져 인근 병원 이송
뉴시스
2025.06.11 23:35
수정 : 2025.06.11 23:35기사원문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대통령실에 근무하던 직원이 과로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11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께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 근무하던 40대 직원 A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인수위원회 없이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일부 직원에게 과도한 업무 부담이 발생했다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근무 환경이 열악한 상황에서 업무 과중에 시달린 것 같다"며 "내일 업무 조정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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