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폐기물처리업체서 외국인 노동자 사망 사고
뉴시스
2025.06.12 18:42
수정 : 2025.06.12 18:42기사원문
12일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5분께 화성시 한 산업폐기물 처리업체에서 A(40대·스리랑카 국적)씨가 파쇄기에 끼어 숨졌다.
A씨는 당시 기계 청소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함께 일하던 동료가 실수로 기계를 작동하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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