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 '양산인공지능고' 개교 기념식
뉴시스
2025.06.12 20:14
수정 : 2025.06.12 20:14기사원문
박종훈 경남교육감 "실무형 인재양성 지원" 김경모 교장 "레인보우 칼라형 인재 양성"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는 미래 핵심 산업인 인공지능(AI) 분야를 중심으로 특성화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신설 특성화고등학교다.
지난 3월 1학년 신입생 130명이 첫 등교했고 이날 개교기념식을 가졌다.
박종훈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의 개교는 경남 최초의 인공지능 특성화고 설립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학교 개교를 넘어 미래교육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인공지능(AI) 기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청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경모 교장은 "양산인공지능고는 살아 숨 쉬는 교육과정을 통해 실력과 인성을 두루 갖춘 AI융합형 인재인 '레인보우 칼라형 인재'를 양성하겠다"며 "지역과 국가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이곳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개교 기념식에 이어 'AI실습동' 투어와 '바리스타 체험'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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