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소개팅…종로구, '굿라이프 챌린지'서 7쌍 탄생
뉴시스
2025.06.13 10:51
수정 : 2025.06.13 10:51기사원문
관내 홀로 거주하는 65세 이상 주민 대상
지난해 운현궁에서 첫선을 보인 뒤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도 고령자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친구가 되거나 인연을 맺는 시간으로 꾸몄다. 참여자는 관내 홀로 거주하는 65세 이상 주민으로 여성 20명, 남성 17명이다.
이날 행사는 개그맨 심현섭이 사회를 맡았으며 닉네임 자기소개, 그룹 대화, 일대일 대화, 추억의 게임, 블라인드 설문, 마음 카드 작성 순으로 이어졌다. 총 7커플이 탄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lj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