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베트남 하노이에 농식품 안테나숍 개장
뉴스1
2025.06.13 15:00
수정 : 2025.06.13 15:00기사원문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도는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해 베트남 하노이에 농식품 안테나숍을 개장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노이 K-마켓 사파이어점에 개장한 안테나숍은 10월 30일까지 5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샤인머스캣과 사과 등 과일도 선보인다.
시식과 판촉행사는 물론 설문조사로 소비자 반응도 점검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고 현지 맞춤형 농식품을 개발하는 등 현지 시장 확대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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