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란·이라크·요르단 잇따라 영공 폐쇄…하늘길 막혀
뉴시스
2025.06.13 15:23
수정 : 2025.06.13 15:23기사원문
이스라엘·이란 긴장속 국제 항공편 차질 불가피
이스라엘은 공격 직후 자국 영공을 즉각 폐쇄한다고 발표했으며, 이어 이라크와 요르단 역시 자국 영공을 임시로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국적 항공사 엘알은 이날부터 모든 출입국 항공편의 운항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중동지역 내 갈등이 고조되면서 항공 교통뿐 아니라 국제 무역 및 외교 전반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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