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정부예산 확보 위해 박상웅 의원과 간담회
뉴시스
2025.06.14 09:31
수정 : 2025.06.14 09:31기사원문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박상웅 국회의원을 초청해 2026년 정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간담회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예산 확보 방안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또 부곡하와이 매각 및 개발 추진, 국가 녹조대응전담기관 설립, 국도 79호선 낙동강 온천대교 건설, 창원 산업선(창녕 대합산단 산업선) 건설, 창녕군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 9건의 주요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박상웅 의원은 "창녕군의 주요 사업들을 면밀히 파악할 수 있었다”며 “정부예산 확보와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 군수는 "군의 발전을 위해 정부와 국회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박 의원을 중심으로 도의원, 군의원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alk993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