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싱크대 제작공장서 불…3시간 만에 진화

뉴스1       2025.06.14 14:25   수정 : 2025.06.14 14:25기사원문

14일 오전 2시 경북 구미시 도량동 싱크대 제작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3시간 만에 진화했다.(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스1) 이성덕 기자 = 14일 오전 2시 경북 구미시 도량동에 있는 싱크대 제작공장에서 불이 났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3시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약 152㎡(46평) 규모 공장 1동이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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