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은퇴식 열리는 랜더스필드, 관중석 꽉 찼다…SSG, 구단 단일시즌 최다 매진
뉴시스
2025.06.14 15:40
수정 : 2025.06.14 15:40기사원문
SSG는 14일 오후 5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시작하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입장권 2만30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경기 시작 4시간35분 전인 낮 12시25분께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기존 구단 한 시즌 최다 매진 기록인 9회(2010·2014시즌)을 넘어섰다.
SSG는 홈 35경기 만에 시즌 10번째 매진을 달성했다.
이날 SSG는 추신수 보좌역의 은퇴식을 실시한다. 선발 투수로는 에이스 김광현이 등판해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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