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APEC 대비 상반기 ‘베스트 친절음식점’ 10곳 선정
뉴시스
2025.06.15 11:18
수정 : 2025.06.15 11:18기사원문
시민 추천·현장 심사로 엄선
친절음식점은 오는 10월 말 개최될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를 찾는 이들에게 쾌적하고 품격 있는 외식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시민과 관광객의 추천을 받아 후보 업소를 정하고 서면 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쳤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소규모(용강동) ▲대경오리하우스(용강동) ▲㈜쿠우쿠우 경주점(용강동) ▲PPK키친 경주점(현곡면) ▲아화반점(서면) ▲코지하우스(황성동) ▲딤타오 경주점(황남동) ▲오가정가마솥삼계탕(동천동) ▲츄러스1500 경주점(용강동) ▲기버스테이션(황오동) 등이다.
경주시는 하반기에도 추천을 통한 베스트 친절음식점 선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병길 식품위생산업과장은 “친절한 음식문화는 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외식문화를 개선해 APEC 성공과 관광산업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le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