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졌다' SSG 에레디아, 82일만에 홈런 '쾅'…복귀 후 첫 대포
뉴시스
2025.06.15 19:01
수정 : 2025.06.15 19:01기사원문
에레디아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3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6회 홈런을 때려냈다.
0-0의 균형이 이어지던 6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에레디아는 롯데 우완 선발 투수 이민석을 상대로 좌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2호 홈런이다. 에레디아가 홈런을 때려낸 것은 3월25일 롯데전 이후 82일 만이다.
에레디아는 우측 허벅지 부상으로 지난 4월11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가 약 두 달 만엔 6월3일 1군에 복귀했다.
그는 복귀 후 첫 홈런을 날리면서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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