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 성동면 식용류 저장창고서 불…8800만원 피해
뉴시스
2025.06.16 06:57
수정 : 2025.06.16 06:57기사원문
16일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직원이 "창고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창고 670㎡와 식용류 3만ℓ 등이 타 소방서 추산 8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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