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 성동면 식용류 저장창고서 불…8800만원 피해

뉴시스       2025.06.16 06:57   수정 : 2025.06.16 06:57기사원문

[논산=뉴시스] 지난 15일 오전 9시36분께 충남 논산시 성동면 정지리 식용류 저장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5.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5일 오전 9시36분께 충남 논산시 성동면 정지리 식용류 저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16일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직원이 "창고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2대와 대원 등 38명을 투입해 37분 만인 오전 10시13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창고 670㎡와 식용류 3만ℓ 등이 타 소방서 추산 8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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