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수욕장 등 물놀이 지역 18곳 수질 '적합'
뉴시스
2025.06.16 12:04
수정 : 2025.06.16 12:04기사원문
조사항목은 수인성전염병의 지표세균으로 분원성 오염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대장균과 장구균 2개 항목에 대해 54건의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100mL당 대장균 120MPN, 장구균 74MPN으로 나타나 수질기준인 대장균 500MPN이하, 장구균 100MPN이하를 충족했다. MPN(Most Probable Number·최확수)은 시료에 존재 가능한 세균 수를 의미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장마 예정 기간인 6월중순부터 7월중순까지 약 40일간은 강우로 인한 오염물질 유입으로 대장균 및 장구균의 검출률이 일시적으로 증가할 수 있어 이용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ijy788@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