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관광 가치 조명하는 두 번째 전시
뉴스1
2025.06.16 13:54
수정 : 2025.06.16 13:54기사원문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전북문화관광재단은 17일부터 29일까지 전북 예술과 관광의 가치를 조명하는 '제2회 예술·관광상 수상자 공적 아카이브 전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주 한옥마을 내 하얀양옥집에서 열리는 전시의 주제는 '사람을 품은 전북의 예술, 모두의 관광'이다.
전북 예술·관광상은 문화예술과 관광 분야에서 지역을 빛낸 인물·단체를 선정해 전북도지사가 수여하는 상으로, 2023년 제정돼 올해로 2회를 맞았다.
이경윤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전북의 예술과 관광은 결국 사람의 이야기이고, 이 상을 통해 그런 삶과 정신이 더 널리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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