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하락에 투자 심리 회복…다우 0.24%↑
뉴스1
2025.06.16 22:49
수정 : 2025.06.16 22:49기사원문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16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이란의 교전 지속에도 유가가 하락하면서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02.3포인트(0.24%) 상승한 4만2300.13으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7.0포인트(0.45%) 오른 6004, 나스닥 종합지수는 143.9포인트(0.74%) 상승한 1만9550.749로 각각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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