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니가 왜 거기서 나와?…기상천외 우버 분실물
뉴시스
2025.06.17 02:00
수정 : 2025.06.17 02:00기사원문
지난 1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운영되는 승차 공유 서비스 우버가 최근 차량 내 분실물 리스트를 공개했다.
분실물 리스트는 전자기기나 옷가지와 같은 흔한 분실물을 뛰어넘는 기상천외한 물건으로 가득했다.
승객이 두고 간 물품 중에는 '틀니'도 있었다.
작년 조사에서도 황당한 분실물이 많았다. 작년 조사에서는 소변기를 비롯해 이혼서류, 애완 거북이, 햄버거 175개 등이 나오기도 했다. 이용객들이 가장 많이 잃어버린 소지품은 지갑과 휴대전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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