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감량' 최준희, 군살 없는 수영복 자태…물오른 미모
뉴스1
2025.06.17 07:21
수정 : 2025.06.17 08:31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다른 미모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최근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난 최준희가 해변에서 하트 모양이 새겨진 수영복에 선글라스를 낀 채로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최고 체중 96㎏에서 55㎏을 감량해 41㎏의 몸무게를 인증했던 최준희는 군살 하나 없는 가는 몸매의 각선미를 드러내며 남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다. 최진실의 아들인 최환희는 가수로,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