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감수 부활, 양자컴주 퀀텀 또 27% 폭등…1년간 3200%↑
뉴스1
2025.06.17 07:42
수정 : 2025.06.17 07:43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이란이 확전을 원치 않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중동 긴장이 완화할 조짐을 보이면서 미증시가 일제히 랠리하자 위험 감수 현상이 다시 나타나며 대표적 양자컴 수혜주인 퀀텀 컴퓨팅(이하 퀀텀)이 27% 이상 폭등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퀀텀은 27.22% 폭등한 21.22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퀀텀과 관련, 특별한 재료는 없었다.
미증시가 일제히 랠리하자 위험 감수 현상이 부활, 덩달아 폭등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0.75%, S&P500은 0.94%, 나스닥은 1.52% 각각 상승했다. 이란이 확전을 원치 않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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