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놀이로 만나는 과학 '발명키즈랩' 등
뉴시스
2025.06.17 13:50
수정 : 2025.06.17 13:50기사원문
5~7세의 유치원·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과학을 놀이처럼 쉽게 접하며 일상에서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체험 활동이다.
발명에 대한 흥미를 자극하는 '유아놀이 과학실험'을 비롯해 디지털 기기와 친숙해지는 가상현실(VR) 체험, 발명품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발명 체험존' 등으로 구성됐다.
대전 동구는 다음 달부터 9월까지 4회에 걸쳐 '2025년 고입 진로·진학 설명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관내 초·중·고 1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구청 8층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전문가 특강과 1대 1 진로컨설팅, 문해력 진단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2028 대입 제도 개편안 분석, 우리 아이 진로 정하기, 1등급 학습 비법, 학생부 디자인 전략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미래교육과에 문의하면 된다.
◇ 대전 중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8명 위촉
대전 중구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8명을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니어 감시원 4명, 어린이 전담요원 8명, 일반 식품위생감시원 16명이 위촉됐다. 2년간 관내 식품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지도·점검, 식품 수거 및 검사지원, 허위·과대광고 감시, 식품위생 홍보 활동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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