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캐나다 여행 혜택 강화…항공권·해외숙소 할인
뉴스1
2025.06.20 08:46
수정 : 2025.06.20 08:46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형준 기자 = 놀유니버스는 캐나다관광청, 에어캐나다와 협업해 캐나다 여행 혜택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오는 7월 8일까지 몬트리올, 밴쿠버, 토론토 등으로 향하는 에어캐나다 항공권을 NOL(놀), NOL 인터파크투어, 트리플에서 최대 16% 할인한다.
또 캐나다관광청이 제안하는 80개의 추천 여행코스를 제공해 취향에 맞는 캐나다 여행지와 일정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NOL은 항공권 발권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용할 수 있는 해외숙소 15%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NOL 인터파크투어는 항공권 구매 시 해외숙소를 특별 할인가로 판매하고 투어·티켓 5%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트리플에서는 해외 숙소 최대 5만 원, 투어·티켓 최대 3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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