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제8기‘청렴시민감사관’ 10명 위촉

파이낸셜뉴스       2025.06.20 10:30   수정 : 2025.06.20 10:3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19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제8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하고, 법률·회계·운영·건설·안전 5개 분야의 외부전문가 10명을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BPA는 내부감사의 공정·전문성 강화 및 임직원 행동강령의 실천을 위해 2010년부터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도입해 운영 중에 있다.


제8기 청렴시민감사관은 기존 9인 체제에서 10인으로 확대됐다.

정부 정책 부응과 안전사고의 철저한 예방을 위해 안전 분야를 신설했다.

이들은 2년 간의 임기 중 BPA 주요 사업과 관련된 내부 감사·감찰 참여, 부패위험에 대한 건의·권고 및 부산항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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