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美 개입 보류하자 상승 출발…다우 0.28%↑

뉴스1       2025.06.20 22:42   수정 : 2025.06.20 22:42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에 대한 즉각적인 개입 가능성을 보류하자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19.4포인트(0.28%) 상승한 4만2291.09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8.8포인트(0.31%) 상승한 5999.67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93.1포인트(0.48%) 상승한 1만9639.408로 각각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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