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건설업체 차명 운영하며 공사 수주 의혹 곡성군의원 압수수색

뉴스1       2025.06.21 14:13   수정 : 2025.06.21 14:13기사원문

전남경찰청 전경. /뉴스1


(무안=뉴스1) 이승현 기자 = 전남 곡성군의원이 차명으로 건설업체를 운영하며 공사를 수주했다는 의혹이 일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1일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2대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곡성군의회 A 의원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해 휴대전화를 확보했다.


A 의원은 차명으로 건설업체를 운영하며 관급 공사를 수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곡성경찰서로부터 사건을 이송받은 전남경찰은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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