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전 영업점 '무더위쉼터' 운영…에어컨 빵빵

뉴시스       2025.06.23 15:41   수정 : 2025.06.23 15:41기사원문
평일 오전 9시~오후 4시…부채 무료 제공

[창원=뉴시스] BNK경남은행에서 전 영업점 내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는 가운데 직원들이 이용 고객에게 부채를 선물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5.06.23.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본격 무더위를 앞두고 전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무더위 쉼터는 무더위와 폭염으로부터 지역민과 고객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 영업점에는 무더위 쉼터를 알리는 안내판이 부착됐다.
시원한 에어컨을 지속적으로 가동하는 휴식 공간으로 조성됐다.

경남은행은 또 영업점 방문 지역민과 고객들에게는 ▲글로벌 우주항공 수도! 경상남도 ▲2028년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 도시 울산광역시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부채를 무료로 제공한다.

무더위 쉼터 운영 시간은 은행 영업 시간인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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