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동호항 정박 선박 어창서 선원 4명 질식…의식 저하(종합)
연합뉴스
2025.07.08 10:27
수정 : 2025.07.08 11:16기사원문
국내 선원 1명·외국인 선원 3명…모두 호흡 있으나 일부 선원 의식 희미
통영 동호항 정박 선박 어창서 선원 4명 질식…의식 저하(종합)
국내 선원 1명·외국인 선원 3명…모두 호흡 있으나 일부 선원 의식 희미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의식이 저하한 4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4명 모두 호흡을 하지만, 일부 선원은 의식이 희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국내 선원(기관장) 1명, 인도네시아 등 외국인 선원 3명이 어창 청소를 하러 들어갔다 유해가스에 질식해 쓰러진 것으로 파악했다.
통영해경은 감식을 벌여 선박 다른 곳에서 어창으로 유해가스가 스며들었는지, 어창 어폐물에서 유해가스가 발생했는지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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