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도시철도서 남성 추행한 온두라스 외교관 입건
뉴시스
2025.07.13 20:04
수정 : 2025.07.13 20:04기사원문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 도시철도 전동차에서 한국인 남성을 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는 온두라스 외교관이 경찰이 붙잡혔다.
해운대경찰서는 강제추행, 폭행 등의 혐의로 온두라스 외교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또 이로 인해 시비가 붙자 B씨를 폭행한 혐의도 있다.
당시 A씨는 만취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내용의 신고를 받아 수사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알릴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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