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관광정책대상 문화관광자원부문 대상 수상
뉴시스
2025.07.18 11:18
수정 : 2025.07.18 11:18기사원문
은평 문화관광벨트 조성사업 선정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TOPA)가 주관한 '2025 제3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에서 문화관광자원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은 매년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우수한 관광 정책을 발굴해 시상하고 각 지역 관광 정책 혁신적 설계와 추진 방안을 공유하는 시상식이다.
은평구 남쪽 수색역, 불광천과 북쪽 은평 한옥마을을 연결하는 '은평 문화관광벨트'를 조성했다.
이 사업은 전통 문화 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다양한 기반 사업을 연계해 지역 균형을 도모하고 지역 고유문화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구는 소개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수색역, 불광천 방송문화거리, 한옥마을을 중심으로 한 북한산 한문화체험특구까지 다양한 문화 체험과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벨트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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