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폭우 사망자 2명 추가…8명으로 늘어
뉴시스
2025.07.20 11:13
수정 : 2025.07.20 11:13기사원문
실종 6명, 확인중 3명, 중상 2명, 구조완료 62명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 산청지역 폭우로 인한 사망자가 2명 추가돼 8명으로 늘어났다.
경남도는 20일 오전 9시 기준으로 파악된 집중호우 관련 도내 인명피해는 총 81명으로, 사망 8명, 실종 6명, 확인중 3명, 중상 2명, 구조완료 62명이라고 밝혔다.
경남도와 소방, 경찰 등은 현재 산청군 산청읍 내수리 등 도내 일원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및 매몰로 추정되는 실종자 수색과 시급한 피해 현장 복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hjm@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