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가온소리'…삼성노블카운티서 '작은 음악회'
뉴시스
2025.07.22 06:01
수정 : 2025.07.22 06:01기사원문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국악 클래식 앙상블 '가온소리'가 오는 28일 경기 용인시 소재 삼성노블카운티 너싱홈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지역사회단체 재능 나눔으로 마련한 이번 공연은 '여름날의 작은 음악회'를 주제로 아리랑 환상곡부터 인연·아파트 등 가요, 동요메들리 등 다채로운 곡을 선보인다.
한편 가온소리는 국악(가야금·해금)과 클래식(플룻·첼로)이 함께하는 4중주 연주팀이다.
삼성 노블카운티는 주거, 의료, 문화, 스포츠가 융합된 복합 시니어 타운이다. 어린이집, 문화센터 등 주요 시설을 개방하고, 연중 문화행사를 운영해 세대 간 공존을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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