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대표팀, 상비군과 진천서 6일간 합동훈련 종료
뉴시스
2025.07.24 15:40
수정 : 2025.07.24 15:4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대한배드민턴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재정 지원을 받는 '2025 전략종목 육성사업' 종목단체로 선정된 가운데, 대한민국 국가대표 대표팀과 상비군 선수단이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
협회는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총 6일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및 상비군 선수단의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협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 체육 저변 확대와 중장기적 국제 경쟁력 강화를 꾀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국가대표뿐 아니라 상비군 및 유망주 선수들에게도 훈련과 평가 기회를 제공해 2028 LA 올림픽 대비를 위한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앞서 협회는 전략 종목으로 지정된 이후 첫 국제 교류 활동으로 홍콩 전지훈련을 다녀왔다. 이어 참가한 2025 북마리아나 국제시리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는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 등 전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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