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에 가면 랍스터가 무제한" 내달 24일까지 '랍스터 페스타'
파이낸셜뉴스
2025.07.25 13:13
수정 : 2025.07.25 13:13기사원문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내달 24일까지 석식 뷔페 프로모션 ‘소노 랍스터 페스타’를 펼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부터 한달간 무제한으로 랍스터를 즐길 수 있는 '소노 랍스터 페스타'는 소노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쏠비치 양양·삼척·진도, 소노캄 고양·여수·거제의 뷔페 레스토랑 ‘셰프스 키친’에서 진행된다.
특히 ‘셰프스 키친’에서 운영하는 라이브 코너 ‘랍스터 라이브 스테이션’을 통해 완성도 높은 즉석 요리를 선보여 보다 생동감 있는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 가격은 성인 기준 11만9000원부터이며, 사업장별로 가격이 상이할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여름 시즌 고객의 미식 경험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소노 랍스터 페스타’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즌별로 특색 있는 테마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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