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주시장 "폭염에도 소임 다해 감사"…환경관리원 격려
뉴시스
2025.07.25 14:07
수정 : 2025.07.25 14:07기사원문
우 시장은 25일 전주시 혁신동 일원과 전주한옥마을 생활폐기물 수거 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근무 중인 환경관리원들을 만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폭염 속 고강도 노동을 감내하는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 확보와 건강 보호를 위한 조치로, 환경관리원들의 작업 환경을 점검하고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와 관련 현재 전주시에는 621명의 환경관리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시는 환경관리원 노조 등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 시장은 "환경관리원의 노고와 헌신 덕분에 전주시가 아름답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환경관리원을 비롯한 현장근로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각종 사고를 예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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