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5억원 전달
파이낸셜뉴스
2025.07.28 09:10
수정 : 2025.07.28 09:10기사원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
[파이낸셜뉴스] 한국무역협회(KITA)는 전국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구호성금 5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 현장의 복구 작업을 비롯해 이재민의 임시 주거지원 및 구호물품 제공 등 긴급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진식 무협 회장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이번 성금이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