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시원함 더해" 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 '주목'
파이낸셜뉴스
2025.07.29 19:14
수정 : 2025.07.29 19:1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이 이어지면서 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청호나이스 '뉴 아이스트리'는 가로 25.4cm 슬림 디자인과 넉넉한 얼음 저장 용량이 특징이다. 얼음 소비가 늘어나는 여름철 쾌속 제빙으로 빠르게 얼음을 만들어내며, 냉수 온도는 강냉과 약냉 중 선택할 수 있다.
뉴 아이스트리는 오트밀베이지 색상 바디를 적용했다. 전면 조작부는 베이지와 피치, 라벤더 3가지 색상으로 구성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디자인은 실내 인테리어와도 조화를 이루며, 우수디자인(GD)에서 우수산업디자인 상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 '아이스트리 플리'는 모던 스톤 텍스처 패널과 은은하게 빛나는 라이팅 터치 버튼을 적용했다. 색상은 다크 그레이와 오트밀 베이지 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국내 최초 특허 제빙 기술(증발기 하나로 냉수와 얼음을 동시에 얻음)에 더해, 불순물이 없는 순수한 물이 0도에서 어는 '빙점강하 원리'와 함께 '노즐 분사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튤립꽃 모양의 투명하며 단단한 얼음을 만들어낸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무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디자인과 성능, 편의성을 두루 갖춘 자사 얼음정수기를 찾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자사 얼음정수기로 올여름 무더위를 슬기롭게 이겨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호나이스는 '제3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에 자사 '슈퍼 아이스트리' 얼음정수기와 '아이스트리 큐브3' 제빙기를 설치했다.
슈퍼 아이스트리는 하루 최대 18kg 제빙이 가능하며, 4kg 얼음 저장 용량의 고성능 모델이다. 정수 15ℓ, 냉수 5.8ℓ, 온수 3.8ℓ 등 용량을 갖췄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