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빌라 화재로 50대 화상 …선풍기 과열 추정
뉴스1
2025.09.04 07:47
수정 : 2025.09.04 07:47기사원문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3일 오후 10시 6분쯤 광주 북구 오치동 한 빌라 2층에서 불이 났다.
4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불로 거주자 A 씨가 안면부 화상과 함께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주민 3명은 자력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작동하던 선풍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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