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3일 오후 10시 6분쯤 광주 북구 오치동 한 빌라 2층에서 불이 났다.
4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불로 거주자 A 씨가 안면부 화상과 함께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주민 3명은 자력 대피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21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작동하던 선풍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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