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해선 연계 '투어패스 힐링 당진 여행' 출시…70석 한정
뉴스1
2025.09.04 08:21
수정 : 2025.09.04 08:21기사원문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7일 '충남 투어패스 힐링 당진 여행' 상품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당진시와 코레일관광개발이 개발한 이 상품은 서해선 열차 왕복 좌석표와 충남 투어패스, 당진 시티투어버스를 결합했다. 서해선 이용 활성화와 수도권 관광객 유치가 목표다.
주요 코스는 천주교 성지인 신리성지와 충남 투어패스 가맹점인 삽교호 함상공원, 해양테마체험관, 면천읍성, 합덕 전통시장 등이다.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선착순 70석 한정이다.
도 관계자는 "서해선을 활용한 관광상품으로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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