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출입국외국인청, 중도입국청소년 대상 미디어아트 체험 진행
뉴스1
2025.09.04 17:32
수정 : 2025.09.04 17:32기사원문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출입국외국인청이 4일 부산 영도구 아르떼뮤지엄에서 아시아공동체학교 중도 입국 청소년 20여 명이 참여한 미디어아트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산출입국외국인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중도 입국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와 문화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예술을 통해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현채 부산출입국외국인청장은 "중도 입국 청소년들은 대한민국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앞으로도 중도 입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한국 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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