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로제, K팝 첫 'MTV VMA' 올해의 노래(종합)
뉴시스
2025.09.08 10:34
수정 : 2025.09.08 10:34기사원문
로제는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린 해당 시상식에서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곡이자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3위를 찍은 '아파트(APT.)'로 올해의 노래를 차지했다.
해당 시상식에서 K-팝 가수가 해당 상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21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다이너마이트'로 해당 부분 후보에 올랐으나, 아쉽게 수상은 불발됐었다.
그러면서 한국어로 "테디 오빠, 저 상 탔어요. 블랙핑크 멤버들, 저 상 탔어요. 늘 고맙고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로제의 블랙핑크 동료인 리사는 이날 시상식에서 미국 래퍼 도자 캣(Doja Cat)과 영국 싱어송라이터 레이(RAYE)가 피처링한 '본 어게인(Born Again)'으로 '최우수 K-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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