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22% 폭등에 엔비디아도 2% 급등(상보)
뉴스1
2025.09.10 06:52
수정 : 2025.09.10 06:52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오라클이 인공지능(AI) 특수로 올해 매출 전망을 상향하자 엔비디아도 덩달아 상승하고 있다.
이날 엔비디아는 정규장에서 미국의 유명 증권사 제프리스가 매수 등급을 재차 강조하자 1.46% 상승했었다.
이후 시간외거래에서 오라클이 AI 특수로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77%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함에 따라 2%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오라클은 22% 이상 폭등하고 있다.
최근 엔비디아는 경쟁업체 브로드컴이 오픈 AI와 합작, 오픈 AI 전용 칩을 개발한다는 소식으로 시장점유율이 하락할 것이란 우려로 연일 하락했었다.
그러나 이날은 정규장에 이어 시간외거래에서도 랠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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