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혜수 세월 비껴간 미모…파격 패션 소화
뉴시스
2025.09.29 10:16
수정 : 2025.09.29 16:2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김혜수가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그는 지는 28일 소셜미디어에 브랜드 계정 태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빨간색 자켓을 소화했다.
김혜수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그는 우월한 비율을 과시했다.
한편 김혜수는 내년 공개하는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시그널'(2016) 후속작으로, 김혜수는 배우 조진웅·이제훈 등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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