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이번엔 주차장에서 SUV '화재'…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2025.10.01 15:06   수정 : 2025.10.01 15:06기사원문

[대전=뉴시스] 1일 낮 12시18분께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났다. (사진=대전소방본부 제공) 2025.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1일 낮 12시18분께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주차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44명을 투입해 약 13분만에 진화했다.

이날 불로 SUV가 탔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SUV 엔진룸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앞서 국정자원은 지난달 26일 5층 전산실 내 무정전·전원(UPS) 장치 리튬이온 배터리 이전 작업 중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행정전산망 마비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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