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빵 나눔 사업에 1억 후원

파이낸셜뉴스       2025.10.30 18:24   수정 : 2025.10.30 18:23기사원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지난 29일 대전시청에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김주형 한국타이어 문화담당 상무, 박광수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대전 대덕구 관내 31개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를 위해 매월 두 차례 베이커리를 지원하는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이번 후원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복지와 건강 증진에 일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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