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건망증 더 안 좋아져…같은 사람과 소개팅 2번"
뉴시스
2025.11.26 14:17
수정 : 2025.11.26 14:17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방송인 박소현이 건망증 증세가 더 안 좋아졌다고 말한다.
그는 26일 방송하는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에 김숙은 "이 식당에도 소현 언니 사인이 있는지 봐야 한다"며 "저번에 맛집 데려갔는데 처음 먹어본다더디 뒤에 언니 사인이 있었다"라고 말한다.
박소현은 "내가 왔다 간 거였더라"라고 덧붙인다.
박세리는 "혹시 연애 상대는 기억하냐"고 질문한다. 박소현은 "그건 기억한다"고 말한다.
그는 "남자친구 선물 주려고 차 뒷자리에 놨는데 그걸 잊어버리고 못 줬다"며 "어느 날 차에 딱 타면 뒷자리에 선물이 쌓여있다"고 한다.
박소현은 "한 번은 소개팅을 했는데 한 달 뒤에 같은 사람이랑 소개팅을 또 했다. 말을 안 해주면 영원히 모른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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