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신릉중, 19인의 학생-교사 작가 출판기념회
뉴시스
2025.11.26 16:53
수정 : 2025.11.26 16:53기사원문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용인신릉중학교는 26일 '2025 북作북作 책쓰기 프로젝트'의 마무리와 출판을 기념하는 '문장 속 씨앗, 책의 숲이 되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모델을 구축, 총 19명(학생 7명, 교사 12명)의 작가가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책을 출판했다.
학생 출판물은 에세이, 단편소설, 시집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독창적 시각을 담았다. 교사들도 전문적학습공동체 '일상 속 쉼표 하나'를 통해 디지털 기반 글쓰기에 참여해 학생 창작 활동의 멘토 역할을 수행했다.
이돈채 교장은 "책 출판 경험이 학생들에게 자존감과 성취감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나누는 교육 모델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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