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209~210호 참여 등
뉴시스
2025.11.26 17:06
수정 : 2025.11.26 17:06기사원문
마산청과시장은 창원시 내서읍에 위치한 청과물 도매기업으로 2022년 5월부터 현재까지 도내 위기가정을 위해 매월 20만 원 이상 기부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2024년부터 2년 연속으로 기빙클럽에 참여하고 안성진 대표이사는 경남적십자사 상임위원을 역임하고 있으며 2006년부터 경남적십자사 한길봉사회 회원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내경 10mm 이하의 얇고 작은 제품을 양산할 수 있는 2롤(Roll) 1슈(Shoe) 타입의 내경 연삭기를 국책과제로 개발했다.
그 결과 2024 중소기업 융합 촉진 유공 포상 기술융합 분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도 수상했다. 해당 기업은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기빙클럽에 참여했다.
경남농협(본부장 류길년)은 26일 창원시축협 하나로마트에서 한돈 소비촉진을 위해 '김장김치와 찰떡궁합은 한돈뿐이고~' 무료시식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류길년 경남농협 본부장, 김갑문 농협창원시지부장, 조성래 창원시축협 조합장, 대한한돈협회 이정호 동창원지부장 등이 참석하여 김장김치와 곁들인 한돈수육 무료 시식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경남농협이 주관하는데, 국산 돼지고기(한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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